10강: 요구사항 엔지니어링 Best Practice 총정리 🎉
안녕하세요! 🚗 오늘은 그동안 배운 내용을 한데 모으는 마지막 강의,
요구사항 엔지니어링 Best Practice 총정리 시간입니다. 👏
앞서 배운 INCOSE 원칙, EARS 문법, 모호성 제거 기법, 계층적 관리, 품질 측정, 그리고 도구 활용까지—
이제는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가이드라인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INCOSE + EARS 실무 적용 프로세스 🔗
요구사항 작성과 검증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프로세스형 접근법을 제안합니다:
- 요구사항 초안 작성
- EARS 문법 활용 (예: Event-driven, State-driven, Optional 등)
- 자연어 문장이라도 구조화된 패턴으로 시작!
- 품질 체크 (INCOSE 5대 원칙)
- 명확성, 검증 가능성, 필요성, 일관성, 추적 가능성 체크
- 예: “빠르게” → “100ms 이내”
- 리뷰 & 협업
- 체크리스트 기반 리뷰 진행
- 품질 메트릭(예: 모호 단어 비율, 추적성 확보율) 확인
- 도구 기반 관리
- Polarion/DOORS/Jama 등에서 상·하위 요구사항 링크 연결
- 변경 관리와 표준 준수 기록 자동화
2. 자동차 SW 요구사항 작성 가이드라인 🚘
자동차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은 기능안전(ISO 26262), 프로세스 품질(A-SPICE), 사이버보안(ISO/SAE 21434) 규격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실무 가이드라인을 추천합니다:
- EARS + INCOSE 품질 체크 결합 템플릿
예: Event-driven 패턴 + 품질 체크리스트 요구사항: 시스템은 [조건]일 때 [행동]해야 한다.- 명확성: 숫자와 조건 정의? - 검증 가능성: 시험/분석/검토로 검증 가능? - 일관성: 다른 요구사항과 충돌 없음? - 추적 가능성: 상위 요구사항/규격과 링크 있음?- 기능안전 연계
- 예: “시스템은 차량이 주행 중일 때, SW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해서는 안 된다.”
- ASIL 레벨별 안전 요구사항으로 추적 가능해야 함
- 사이버보안 연계
- 예: “시스템은 인증되지 않은 메시지를 수신 시 무시해야 한다.”
- 보안 위협 모델과 추적 링크 설정
- 프로세스 품질(A-SPICE) 연계
- 요구사항부터 시험까지 양방향 추적성 확보
3.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팁 ✨
- 체크리스트를 리뷰 문화로 정착시키자
- EARS 문법 + INCOSE 체크리스트 조합으로 작성 품질 업!
- 요구사항은 반드시 추적 가능한 구조로 관리
- 변경은 반드시 도구 기반으로 관리 → 흔적이 남아야 안전 & 보안 인증 가능
4. 정리 🎯
요구사항 엔지니어링은 단순히 문장을 예쁘게 쓰는 게 아니라,
👉 안전, 보안, 품질, 프로세스 표준을 모두 담아내는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 기술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INCOSE 원칙으로 품질을 보장하고, EARS 문법으로 구조화하며, 도구로 관리할 수 있는 요구사항 엔지니어링 전문가로 한 발짝 더 가까워졌습니다. 🚀
📌 이번 강좌가 마지막 회차입니다! 👋
지금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현업 적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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