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PAS 5112 14강) 사례 분석 ④: 감사 부적합 대응 실무 플로우

14강: 사례 분석 ④: 감사 부적합 대응 실무 플로우

"부적합(NC, Non-Conformity)은 피할 수 없지만, 대응은 전략적으로!"
이번 강의는 부적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특히 중소/중견 기업 입장에서 실무 전략을 중심으로 다뤄볼게요.


✅ 부적합 발생, 그 이후 무엇을 해야 할까?

감사나 실사에서 부적합(NC)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이거 어떻게 수습하지?" 😨

하지만 걱정 마세요!
ISO/PAS 5112는 그런 상황에서도 "이성적이고 구조화된 대응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실무자 관점에서 아래 세 가지 흐름을 기억하세요.


🧭 부적합 대응 플로우: 3단계 전략

Root Cause 분석 (원인 추적은 과학이다!)

  • Why-Why 분석, Fishbone Diagram, 5 Why 기법 등을 통해
    표면적인 현상이 아닌 "진짜 원인(Root Cause)"을 찾아야 합니다.
  • “담당자가 깜빡했다”는 답은 근본 원인이 아니에요! 😅
    → 왜 깜빡했는지, 시스템 상 놓치기 쉬운 구조였는지까지 파고들어야 해요.

개선 조치(Corrective Action) 수립

  • 원인을 찾았으면, 이제 CAP (Corrective Action Plan)을 작성해야죠.
  • CAP의 핵심 3요소
    1. 무엇을 (What) – 개선 대상 명확화
    2. 어떻게 (How) – 조치 내용 및 방법
    3. 언제까지 (When) – 이행 시점 및 책임자 명시
  • 예시: 요구사항 누락 → 요구사항 관리 워크플로우 재정의 + 툴 내 알림 자동화

Follow-up 및 이행 검증

  • 개선조치가 실행됐는지 반드시 검증 Evidence를 확보해야 해요.
  • 필요한 경우, 재심사(Re-audit)도 고려되니 개선 내역 문서화는 꼼꼼하게!

🏭 중소/중견 기업이라면?

💡 실무 전략 TIP

전략 설명
간소화된 Root Cause Report 형식보다 실제 조치 중심으로 작성
프로세스 Owner 지정 책임 분산이 아닌 명확한 관리 주체 설정
증적은 “있는 그대로” 나중에 맞추기보다, 실제 작업 방식에 맞게 정리
CAP 검토회의 운영 개선조치 계획은 항상 다자간 검토로 실효성 검증

“완벽한 시스템보다, 개선 가능하고 관리 가능한 시스템이 낫다!”


📌 마무리 체크리스트

  • NC 발생 시 즉시 관련자 공유
  • Root Cause 도출 근거 확보
  • CAP 수립 → 문서화 → 승인
  • 이행 후 증적 정리 → 내부 검토 → 필요 시 대외 보고

🔜 다음 강의 예고

💬 15강: 실사 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Q&A 대응법

“질문이 어려운 게 아니라, 대응이 준비 안 된 것일 뿐!”
감사 실사 중 흔히 나오는 Q&A 상황,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현장 감각 팍팍 살려서 알려드릴게요! 🎤


함께 성장하는 실무 기반 ISO/PAS 5112,
앞으로도 계속 재미있게 파헤쳐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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